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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아동의 관한 인터뷰
운영자 2015-05-27 10:09:36 838

수 신 : 서기원 대표님

발 신 : KBS 「뉴스라인」 ***작가 

○ 방송시간 : 5월 25일 (월) 밤 11시 20분~25분 방송

○ 진 행 자 : 이영현 앵커


■ 인터뷰 개요


[질문1]

현재 우리나라 실종 아동수가 어느 정도 되나요?

1년 미만 246명

1년 이상~10년 미만 71명

10년 이상~20년 미만 91명

20년 이상~30년 미만 97명

30년 이상~40년 미만 156명

40년 이상 90명 ==========>

경찰에 신고 된 실종아동이 751명입니다.

(실종 후 48시간 이후부터 장기실종 아동으로 분류합니다.)


[질문2]

그런데 아이가 없어졌다며 신고한 건수는 더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어떤가요?

## (‘18세 미만 실종아동 현황’ - 경찰청

2011~2014년 연평균 2만5천명 정도됩니다.

일 평균 68.5명입니다.


[질문3]

실종 아동들이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이라고 보시나요?

장기실종아동사건으로 분류된 사건들은 사건당시 초기에 증거나 단서를 찾지 못하여 장기실종사건이 된 것입니다.


[질문4]

정부에선 2005년 실종 아동법을 제정했는데

부족한 게 많아 협회의 노력으로 18세 미만 아동까지 확대됐죠.

아직도 어떤 점이 부족하다고 보시나요?

아직까지 실종아동들의 대한 공소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13세미만 아동성폭력과 같이 실종아동의 대한 공소시효를 폐지하거나

사건의 개요가 확인 전까지는 공소시효를 일시정지 해야 합니다.

두 번째 장기실종아동 찾기와 관련해서는 정부에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일할 인력이 부족하여 분기마다 실종가족이 참여하여 수색은 하지만 수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질문5]

실종 아동을 막기 위한 각종 제도가 있는 걸로 압니다.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사전등록제는 18세 미만인 아동이 갑작스럽게 사건 사고 시, 아이 얼굴과 지문으로 가족의 연락처를 알 수 있기 때문에 가족에게 신속하게 연락을 취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제도입니다. 아동이 있는 모든 가정은 사전등록을 해야 합니다.

아이가 실종되었다가 경찰관서로 오면 가족에게 바로 인계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질문6]

문제는 장기 실종자를 위한 대책인데요.

실종이 장기화 될수록 가족들의 삶도 파탄으로 치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사회적 관심이 필요할까요?

어느 날 왜 갑자기 아이가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찾아야할 정부가 찾지 않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데 어떤 부모든지 거리로 찾아 나서지 않을 부모는 없습니다.

장기실종아동사건이 수사하도록 공소시효가 폐지되고 수사해주도록 관심 갖고 도와주십시오. 



충북대신문에 실종아동기사
희영이 실종지역 kbs 라디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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